김순보 원로목사는
1963년 12월 30일 공주에서 평정침례교회를 개척하여 목회를 시작하였고,
1972년 7월 3일 평택서부침례교회에 부임하였다.
평택서부침례교회는 1975년 12월 30일 평택중앙침례교회로 개명하게 되었고,
2004년 12월에 근속 33년의 목회생활을 은퇴하였다.
이후에는 5년 동안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 받아 마닐라중앙침례교회를 개척하였고,
필리핀은 현재 함께하는교회의 파송선교지다.
여전히 식지 않은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말씀을 전하는 사역을 쉬지 않고 있다.
개척의 담대함과 은퇴 이후에도 시들지 않은 복음에 대한 열정이
지금도 뜨겁게 사명을 감당하는 함께하는교회의 신앙의 발판이 되었다.